[송부성 기(=정읍)(bss20c@naver.com)]
▲본회의장 ⓒ정읍시의회 |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16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업 유치의 성과, 이제는 일자리로 답해야 합니다'를 주제 발언에서 그간 기업 유치 성과가 지역 고용 창출로 이어지고 있는지 체계적인 점검과 평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송기순 의원은 '공공목욕탕, '필요'가 아니라 '필수' 아닙니까?'라는 주제로 농촌지역의 목욕 인프라 부족 현실을 지적하며 공공목욕탕 신축·건립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 소관으로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이 가결됐다.
또한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김석환·박일 의원이 공동 발의한 '정읍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되며 이번 임시회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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