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산업현장을 순찰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산업재해를 줄이는 동시에 취업 취약계층에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북지역본부 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건설업 분야에서 채용형 16명, 위촉형 3명을 선정하고 제조업 분야에서 채용형 4명, 위촉형 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지킴이는 충북지역본부 관할 구역인 청주시, 진천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보은군, 증평군 등 도내 7개 시·군 건설현장과 제조업 사업장을 중심으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과 세부 사항은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또는 산업안전포털에 게시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규득 본부장은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충청북도를 만들어 가겠다"며 "안전보건 분야 역량과 실무 경험을 갖춘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