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현구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온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신년 기자회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90분 동안 진행되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온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신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2025.12.03 photo@newspim.com |
이번 신년 기자회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90분 동안 진행되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
이 수석은 "이 대통령은 2026년 대도약의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안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라며 "대통령과 기자 사이의 자유로운 질의 응답이 오가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2025.09.11 photo@newspim.com |
이 수석은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질의 응답을 할 예정"이라며 "경제·문화 분야는 특별히 청년 전문 유튜버 2명에게 질문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hyun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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