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상비군 유망주 구민지, 송지민도 합류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메디힐 골프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6승의 이소영을 영입했다.
메디힐은 16일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동하며 프로로 전향해 통산 6승을 거둔 이소영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금랭킹 67위에 그쳐 시드를 잃은 이소영은 KLPGA 규정에 따라 10년 연속 활동한 ’K-10 클럽‘ 자격으로 올해도 정규 투어 무대에서 활동한다.
이소영. (사진=팀 메디힐) |
메디힐은 16일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동하며 프로로 전향해 통산 6승을 거둔 이소영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금랭킹 67위에 그쳐 시드를 잃은 이소영은 KLPGA 규정에 따라 10년 연속 활동한 ’K-10 클럽‘ 자격으로 올해도 정규 투어 무대에서 활동한다.
이소영은 ”K-10클럽 가입 후 새로운 후원사 모자를 쓰게 됐는데, 다시 루키 시즌으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힘든 시기에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골프단에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힐 골프단은 이소영과 함께 국가상비군으로 선발된 구민지, 송지민 등 유망주와도 후원 계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