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정관장 완파하고 3연패 탈출…'부상 투혼' 카리 29득점 폭발
[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양효진이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2026.01.16. [수원=뉴시스]문채현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완승과 함께 반등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현대건설은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
- 뉴시스
- 2026-01-1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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