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60여명 자발적 참여로 헌혈
신입사원 제빵 나눔 봉사활동도
신입사원 제빵 나눔 봉사활동도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S-OIL은 울산지역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잇달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S-OIL은 지난 14일 울산공장 내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울산공장의 헌혈 캠페인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S-OIL 울산공장서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에쓰오일) |
S-OIL은 지난 14일 울산공장 내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울산공장의 헌혈 캠페인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어 16일에는 2026년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S-OIL 관계자는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명 나눔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울산공장에서 헌혈 캠페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장학사업,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