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에는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의 옌스 율 홀스트 교수,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의 필립 E.
셰러 교수를 비롯해 미국·유럽·아시아 주요 대학의 대사질환 연구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미래 연구 방향을 공유한다.
심포지엄은 비만 및 당뇨병, 에너지 대사 조절, 면역·염증과 대사의 상호작용, 대사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연구 전략 등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주요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제7회 국제심포지엄은 대사질환 연구의 국제적 흐름 속에서 국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순천향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