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극복·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력’
김광열 군수 주재로 주요 업무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영덕군 제공 |
경북 영덕군이 올해를 ‘미래 도약 원년’으로 삼았다.
군은 15~16일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성과,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등 5대 군정 방향이 제시됐다.
특히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극복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포항~영덕 고속도로·동해선 철도 개통을 발판 삼아 관광·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김광열 군수는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희망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