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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팀 코리아' 응원하는 7.5% 적금 출시…내달 동계올림픽 개막

뉴스1 김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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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팀 코리아' 응원하는 7.5% 적금 출시…내달 동계올림픽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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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선수단 성적 따라 우대금리 최대 5% 제공

우리금융 올해 아시안게임·2028 하계올림픽까지 지속 후원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 제공)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하고, 내달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적금은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한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총 10만 좌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2.5%이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최대 5.0%p까지 받을 수 있다. 세부 조건은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 획득 시(금메달 0.5%p, 은메달 0.2%p, 동메달 0.1%p) 우대금리 최대 3.0%p △올림픽 폐막일인 2월 22일까지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건당 0.2%p) 최대 1.0%p가 적용된다.

또 상품 가입 시 예측한 대한민국의 최종 순위를 맞히면 1.0%p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돼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19일까지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국가대표 종합순위와 메달 획득 수를 확인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뚜레쥬르 케이크 쿠폰(10명) △스탠리 텀블러(10명)를 제공한다.


한편, 우리금융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 하계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속 후원하면서 다양한 금융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ukg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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