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트로피? 밉다" ...'전설' 차범근의 솔직 한마디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 손자 세대 기대해 본다"[오!쎈 서울]
"갖고 싶어도 가질 수가 없다."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손에 닿지 않았던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보고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코카콜라는 16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공개하고, 한국 축구의 월드컵 선전을 응원하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 OSEN
- 2026-01-16 15: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