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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2026년 첫 '정례 의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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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2026년 첫 '정례 의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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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균 기자]

단양군이 새해 첫 의원간담회를 열고 있는 모습.

단양군이 새해 첫 의원간담회를 열고 있는 모습.


충북 단양군의회(의장 이상훈)는 지난 15일 의장실에서 전 의원과 군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례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어르신 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 등 9건과 의회 소관 '제342회 단양군의회(임시회) 의사 일정(안)' 등 모두 11건이 논의됐다.

의원들은 버스 무료 이용 시, 이용자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각 안건 별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군에 주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342회 임시회' 일정을 협의하고 올 한해 주요 사업을 담은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을 논의했다.

이상훈 의장은 "새해 첫 집행기관과의 의원간담회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은 것부터 세심하게 챙기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자"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군 의회는 의원간담회 운영에 관한 규칙에 따라 의회 의장이 주재하는 간담회를 매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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