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갈고 온 '대상 가수' 엔하이픈, 하나의 문화가 되기까지 [인터뷰]
사진=빌리프랩 "칼을 갈고 준비했습니다."(제이) 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에게 신보,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남다르다. 지난해 세 개의 대상을 품에 안은 뒤 내놓는 첫 앨범인 데다 2026년 새해의 처음을 여는 앨범인 동시에,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의 시작이기도
- 스포츠투데이
- 2026-01-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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