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8가구 모집
남원시청 전경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주생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 모집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남원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센터는 총 8가구(원룸형 3가구, 투룸형 3가구, 게스트하우스 2가구)를 모집하고, 이 중 4가구는 남원시 피움하우스와 연계해 청년 대상 우선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은 오는 26일까지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전 1년간 임시로 거주하며 지역 생활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정착지역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영농 실습교육을 하는 시설이다.
입주신청서와 모집은 귀농·귀촌 플랫폼 사이트(그린대로)와 남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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