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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원에 따뜻한 어묵 손길'…CJ대한통운, 전국 서브터미널서 푸드트럭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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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원에 따뜻한 어묵 손길'…CJ대한통운, 전국 서브터미널서 푸드트럭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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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기자]
‘현장직원에 따뜻한 어묵 손길’…CJ대한통운, 전국 서브터미널서 푸드트럭 나눔 / 사진=CJ대한통운

‘현장직원에 따뜻한 어묵 손길’…CJ대한통운, 전국 서브터미널서 푸드트럭 나눔 / 사진=CJ대한통운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CJ대한통운이 16일 동절기를 맞아 전국 서브터미널에서 현장직원들과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본부장과 각 지역의 사업담당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경기도 포천시의 한 서브터미널에서 택배기사 및 근로자에게 따뜻한 어묵을 직접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전현석 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장도 함께해, 현장 근무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CJ대한통운은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복지 증진을 위해 7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녀 학자금∙건강검진∙입학축하금∙출산지원금∙경조지원∙명절선물∙생일선물 등 다양한 항목에 연간 약 60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단체협약을 통해 출산휴가와 경조휴가, 특별휴무 등 휴식권 역시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기사의 업무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고객 서비스 역시 향상될 수 있다면서, 현장 근로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until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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