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손태진이 16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서울대 출신 가수 손태진이 언어 공부 방법을 공개한다.
그는 16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손태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국·프랑스 등 각국 뉴스를 시청한다.
그는 "16년 정도 해외에서 자랐다"며 "서울에서 태어나서 학창시절을 싱가포르에서 보냈고 대학교 진학이 첫 한국 생활이었다"고 말한다.
손태진은 "싱가포르에 있는 중국·한국 학교를 다녔고 중고등학교 땐 미국 학교에 진학했다"고 한다.
그는 "프랑스 대학 호텔경영학과를 합격해서 유학을 가기로 했는데 고민하다가 서울대 성악과를 진학했다"며 "서울대 입학하고 1년 넘게 이탈리아에서 유학했다"고 말한다.
손태진 어머니는 "영어도 중요하지만 중국어를 가르치고 싶어서 중국 학교를 보냈다"고 한다.
그는 "미국 학교에는 음악 시간에 뛰어난 아이들을 학교 행사에서 노래를 주도하는 팀에 넣는다"며 "고등학교 졸업할 때 대표로 미국 국가를 혼자 반주도 없이 불렀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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