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정부 대응을 야권이 지나친 저자세라고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SNS에, 평화가 경제이고 최고의 안보라는 글과 함께, '민간 무인기 가능성' 수사 지시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북한 눈치 보기'라고 비난하는 내용의 지난 11일 자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앞서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한국의 무인기가 침투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담화를 내자, 군의 1차 조사에 이어 군경 합동 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6일) SNS에, 평화가 경제이고 최고의 안보라는 글과 함께, '민간 무인기 가능성' 수사 지시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북한 눈치 보기'라고 비난하는 내용의 지난 11일 자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앞서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한국의 무인기가 침투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담화를 내자, 군의 1차 조사에 이어 군경 합동 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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