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토·일 운영…40% 할인가 판매
[매일홀딩스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매일홀딩스 자회사인 상하농원이 겨울방학을 맞아 딸기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딸기 마스터 캠프’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금, 토, 일 한정으로 운영된다.
캠프에서는 딸기 한 알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농원 입장권을 포함해 ▷딸기 화분 심기 ▷딸기 농부 체험 ▷딸기잼 만들기 ▷카스텔라 딸기 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하농원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딸기가 활용된다. 참가자들은 재배 현장에서 딸기를 직접 수확하며 스마트농업과 현대 농업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패키지 참가자에게는 체험당일 농원 무료 입장을 비롯해 공방 제품 20% 할인권, 농원 내 식사 10% 할인권, 2026년 수영장 입장 50%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정가 대비 40% 할인된 6만5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