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 화재현장에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고 추가 인력을 투입 중이다.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