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 기자] [포인트경제]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예천읍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한다고 16일 밝혔다.
안 전 부시장은 "지금 예천에 필요한것은 단순한 행정가가 아니라, 예천을 한단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경험의 힘'이 필요하다"며, "저의 모든 경륜울 예천의 미래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다
안 전 부시장은 이날 "예천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기위해 예천군수에 출마한다. 예천의 문제는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는 군정 구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ㅏ진=안병윤 SNS(포인트경제) |
안 전 부시장은 "지금 예천에 필요한것은 단순한 행정가가 아니라, 예천을 한단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경험의 힘'이 필요하다"며, "저의 모든 경륜울 예천의 미래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다
안 전 부시장은 이날 "예천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기위해 예천군수에 출마한다. 예천의 문제는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는 군정 구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 전 부시장은 지난 1995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행안부 재난대책과장, 지방세정과장,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부산시 행정부시장, 국립경국대 공공부총장 등을 지냈다.
한편 국민의힘에서는 3선 도전에 나서는 김학동 현 예천군수를 비롯해 경북도의회 4선을 지낸 도기욱 도의원, 중앙·지방 행정을 두루 거친 안병윤 경국대 공공부총장 등 3명이 공천 경쟁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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