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는 특수수색여단이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을 비롯해 강원도와 경북, 강화 일대에서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시작된 동계 설한지 훈련은 다음 달 26일까지 진행되는데,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부대 창설 이후 처음입니다.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기존 해병대사령부 직할 특수수색대대와 각 사단과 여단에 흩어져 있는 수색대대와 수색중대를 통합해 지난해 7월 창설됐습니다.
지난 2일 시작된 동계 설한지 훈련은 다음 달 26일까지 진행되는데,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부대 창설 이후 처음입니다.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기존 해병대사령부 직할 특수수색대대와 각 사단과 여단에 흩어져 있는 수색대대와 수색중대를 통합해 지난해 7월 창설됐습니다.
해병대는 이번 훈련에 특수수색여단 병력 360여 명뿐만 아니라 미 해병대 300여 명도 참가했으며, 주특기 훈련과 300km 무장해군, 대대전술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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