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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손태진, 50% 생존 확률 속 기적의 출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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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손태진, 50% 생존 확률 속 기적의 출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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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출생 당시 생존 확률 50%였던 손태진의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손태진, ‘편스토랑’서 어머니와 함께한 집밥…출생 비화에 눈물 (출처=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 ‘편스토랑’서 어머니와 함께한 집밥…출생 비화에 눈물 (출처=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이 신입 편셰프로 첫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 소울푸드를 만들며 진솔한 가족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태진의 어머니가 출연해 한식부터 양식, 중식, 베이킹까지 능숙하게 요리하며 아들의 활동을 응원한다. 손태진은 곁에서 요리를 도우며 어머니를 챙기고, 어머니는 "엄마한테 너무 행복한 시간이다"라고 말하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대화 중 손태진의 출생 당시 이야기가 공개되며 분위기는 뭉클하게 전환된다. 어머니는 "태진이가 태어났을 때 상태가 위험했다. 의사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50% 확률'이라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남편은 '숨만 쉬어도 고맙다'고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손태진 역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또한 최근 온라인에서 떠돌았던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손태진은 "제가 말레이시아 백화점 딸과 결혼해 아이가 둘이라는 가짜뉴스까지 있었다. 많은 분들이 믿어서 억울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에 대한 아버지의 의외의 반응이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손태진 가족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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