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16일 오전 1시 30분께 경기 파주시 상지석동 소재 사출 공장에서 불이나 약 2시간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과 창고, 컨테이너 2개 등 건물 총 4개 동이 불타 약 2억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공장 관계자 4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파주 사출공장 화재 |
이 불로 공장과 창고, 컨테이너 2개 등 건물 총 4개 동이 불타 약 2억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공장 관계자 4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당시 공장이 가동 중이었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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