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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이동진 평론가 만난다…'만약에 우리' 비하인드·연기 고민 공개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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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이동진 평론가 만난다…'만약에 우리' 비하인드·연기 고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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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스틸 컷

'만약에 우리' 스틸 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의 구교환이 이동진 평론가를 만난다.

'만약에 우리'는 장기 흥행 레이스에 진입했다. 이 가운데 은호 역의 구교환이 16일 오후 8시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채널에 출연해 이동진 평론가와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단편영화 연출과 연기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구교환이 '만약에 우리'와 관련한 비하인드부터 캐릭터 연기에 담긴 고민까지 진솔하게 풀어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할 전망이다.

채널 커뮤니티에는 "투샷 생각보다 더 심장 떨리고 기대된다! 얼른 보고 싶다" "아 새해 첫 게스트 구교환. 파이아키아와 이동진님 사랑한다" "이 조합은 옳다" "미쳤다! 너무 좋은 조합"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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