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청년동맹 창립 80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며 참가자들이 어제(1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청년동맹은 북한 노동당의 외곽 조직인 4대 근로 단체 가운데 하나로, 청년들에게 당의 노선과 체제에 대한 충성심을 주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원을 제외한 14~30세 모든 청년과 학생층이 가입해야 하며 동맹원수는 5백만 명가량으로 추정됩니다.
청년동맹은 북한 노동당의 외곽 조직인 4대 근로 단체 가운데 하나로, 청년들에게 당의 노선과 체제에 대한 충성심을 주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원을 제외한 14~30세 모든 청년과 학생층이 가입해야 하며 동맹원수는 5백만 명가량으로 추정됩니다.
북한은 이번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에서, 제9차 당 대회를 앞두고 청년들의 사상적 이완을 막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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