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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장 직후 480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경신

뉴스1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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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장 직후 480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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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세…개인이 '나홀로 사자'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뉴스1 ⓒ News1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코스피가 개장 직후 48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재차 경신 중이다. 새해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4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55p(0.26%) 오른 4810.10을 가리키고 있다.

4820.66으로 장을 열고 4827.86까지 치솟았다.

개인이 1806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기관은 513억 원, 외국인은 1216억 원 각각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57%, 기아(000270) 2.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0.85%, LG에너지솔루션(373220) 0.64%, 삼성전자(005930) 0.56%, 삼성전자우(005935) 0.56%, 현대차(005380) 0.24% 등은 상승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1.17%, HD현대중공업(329180) -0.48% 등은 하락하고 있고 SK하이닉스(000660)는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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