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신재동, 장재봉이 이찬원, 정동원에 대한 추억을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춘길(모세)과 한강, 조혜련과 최여진, 신재동과 장재봉이 출연했다.
이날 신재동은 '전국노래자랑'에서 기억에 남는 스타가 있느냐는 질문에 "큰 스타들은 안 거쳐간 분이 없다. 송가인, 임영웅이 그렇다"라며 "저는 찬또배기 이찬원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춘길(모세)과 한강, 조혜련과 최여진, 신재동과 장재봉이 출연했다.
신재동과 장재봉이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찬원과 정동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이날 신재동은 '전국노래자랑'에서 기억에 남는 스타가 있느냐는 질문에 "큰 스타들은 안 거쳐간 분이 없다. 송가인, 임영웅이 그렇다"라며 "저는 찬또배기 이찬원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2008년도에 12살인데 나와서 우수상을 받았다. 15번 정도 나왔다"라며 "나중에 가수로 나왔는데 울컥했다. 지나간 세월이 스쳐가더라. 자랑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장재봉은 "저는 색소폰 연주를 하니까 정동원이 생각난다"라며 "11살인데, 색소폰을 어떻게 하면 잘 부를 수 있냐 하던 꼬마친구였다. 지금은 팬클럽이 어마어마하다"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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