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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日 오리콘 연간 2위…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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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日 오리콘 연간 2위…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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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가 열도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최상위권에 올랐다.

오리콘 측은 최근 '오리콘 연간 랭킹 2025'를 발표했다. 투어스는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 2위에 올랐다. 해외 가수 중 최고 순위다.

'신인 랭킹'은 싱글 및 앨범, 스트리밍 등 판매 금액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이들의 지난 한 해 매출액은 약 10억 7,000만 엔(약 100억 원)이다.

투어스는 지난해 7월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하지메마시테. はじめまして)를 냈다. 발매 첫 주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뿐 아니다.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은 현지에서만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겼다. 일본 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첫 투어도 가졌다. 투어스는 총 6개 도시에서 13회 규모 공연 '24.7:위드:어스 인 재팬'(24/7:WITH:US)을 진행했다. 약 5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현지 대표 축제 역시 섭렵했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및 '카운트다운 재팬 25/26', 후지 TV 연말 특집 '2025 FNS 가요제' 등에 참석했다.

한편 투어스는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수 1억 명을 돌파했다. K팝 보이그룹 중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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