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짐 다 빼고 미국행?…경찰 소환 불응 속 ‘도피설’ 증폭
사진 | 박나래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국내 거주지를 정리하고 미국으로 짐을 보낸 정황이 포착돼 ‘해외 도피’ 의혹이 제기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의 아파트 월세 계약을 정리하고 짐을 모두 뺐다. 옷과 화장품 등 주요 물품은 미국으로 발송했으며, 가구 등 살림살이는 중고거
- 스포츠서울
- 2026-01-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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