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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후원

이데일리 최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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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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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대표 “선수단 도전 함께 할 것”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든든한 파트너”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한체육회와 후원 협약을 맺고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스포츠 지원에 나선다.

두나무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두나무와 대한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꿈나무 선수 육성 지원과 스포츠 저변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또한 양측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맞아 팀코리아 선수단 응원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다.

두나무는 대한체육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집합적 초상권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도전하며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업비트의 여정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도전에 함께하며 국민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업비트는 이미 팀코리아 응원 영상 제작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진정성 있는 응원을 보내준 든든한 파트너”라며 “이번 공식 후원 협약을 통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팀코리아 선수단의 도전에 업비트와 함께 힘을 보태고, 스포츠와 디지털 혁신이 만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오른쪽)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이 15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오경석 두나무 대표(오른쪽)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이 15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오경석 두나무 대표(왼쪽 다섯번째)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 네번째)이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오경석 두나무 대표(왼쪽 다섯번째)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 네번째)이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두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