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코스트코홀세일(COST) 주가가 현재 수준에서 20% 추가 상승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번스타인은 코스트코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재확인했다. 목표가 역시 1146달러로 유지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0%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지한 마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코스트코는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을 꾸준한 속도로 성장시켜 온 기업”이라면서 “장기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30%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당순이익(EPS)을 연 12~13% 혹은 그 이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5일(현지시간) 번스타인은 코스트코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재확인했다. 목표가 역시 1146달러로 유지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0%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지한 마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코스트코는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을 꾸준한 속도로 성장시켜 온 기업”이라면서 “장기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30%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당순이익(EPS)을 연 12~13% 혹은 그 이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코스트코 주가는 주가수익비율 46배까지 회복했지만 번스타인은 여전히 저평가 돼있다고 봤다.
마는 “코스트코는 주가수익비율 45~50배를 넘어서는 밸류에이션도 정당화 할 수 있다”면서 “현재 수준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스트코 주가는 오후 2시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45%(4.32달러) 상승한 955.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