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5일 오전 강원도 철원군 강포저수지에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파빙 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 파빙 도하 훈련은 한겨울 얼어붙은 강이나 호수를 건너는 훈련이다. 폭약 등으로 두꺼운 얼음을 깨 물길을 낸 뒤 도하한다. K-21 장갑차가 저수지를 건너고 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