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15일 FC 쾰른을 상대로 후반 26분 헤더 역전골을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 김민재는 득점 외에도 상대의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수차례 막아내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뮌헨이 3대1로 이겼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