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일본 관광과 일본 문화 콘텐츠 수입을 제한하는 ‘한일령(限日令)’ 여파로 중국발 크루즈선의 인천항 입항이 늘어나고 있다. 15일 인천 연수구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중국 톈진동방국제크루즈사의 7만7000t급 ‘드림호’에서 내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이동하고 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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