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22기 영수, 띠동갑 국화와 연애사 공유 "'지볶행' 이후 연애했지만…아직 서툴러"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22기 영수, 띠동갑 국화와 연애사 공유 "'지볶행' 이후 연애했지만…아직 서툴러" (나솔사계)

속보
서울 구룡마을 큰불 여파로 양재대로 일부 통제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22기 영수가 국화와 이혼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15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가 국화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수는 국화에게 "첫인상 선택 후 차를 마셨을 때 느낌은 좋았는데, 자기소개 때 나이 이야기를 하신 게 결정적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나이가 장벽처럼 느껴졌다. 좋은 분이라 더 아쉬웠다"며 "한 번 선택해서 더 물어볼 걸 그랬다"고 후회했다.



실내에서 2차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결혼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국화는 "헤어진 지 시간이 좀 됐는데 방송을 보면서 영수님이 귀엽게 보였다"며 "솔로 기간도 길고 취미도 뚜렷해서 내가 그 일상에 스며들 수 있을지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에 영수는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사근사근한 성격은 아니다"라며 "'지볶행' 이후 연애를 하기도 했지만 아직 서툰 점이 많고, 매너 면에서도 부족함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국화는 마지막 연애 시기에 대해 "2025년 초에 이혼했고, 그 이후로 연애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고, 영수는 "매력적인 분이라 호감을 느끼는 남성들이 적지 않을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국화는 "호감을 보이는 분들이 없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만나는 자리에서는 이혼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는 단계"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