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임신 21주차 유산 “미안하고 사랑해”
사진=강은비 SNS 배우 강은비(39·주미진)가 임신 21주차에 유산을 했다고 고백했다. 강은비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산삼아(태명), 사랑해, 다시 만나자"라며 영상을 올렸다. 그는 "21주차, 1월3일 산삼이와 이별했다"며 "12월29일 20주 2일차에 정밀 초음파를 받았다. 검사 도중 '양수가 새는 것 같다'는 판단으로 상급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고
- 세계일보
- 2026-01-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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