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본관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실세로 꼽히는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양국 간 협력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 칼둔 청장의 이번 방한은 방위산업·인공지능(AI)·에너지 등 분야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