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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벌써 말까지 한다고?”…손예진 생일에, 현빈 웃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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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벌써 말까지 한다고?”…손예진 생일에, 현빈 웃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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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귀여운 축하 속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생일을 맞았다.

15일 손예진은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생일 축하 모자와 익살스러운 안경을 쓴 채, 아이처럼 해맑은 표정으로 생일을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아들의 ‘깜짝 음성 등장’이었다. 이제 세 살이 된 아들이 서툰 발음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손예진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엄마 미소’를 지으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노래가 끝나고 손예진이 소원을 빌려 하자, 아들은 기다렸다는 듯 “불어야지! 불어야지!”라며 촛불을 재촉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손예진은 “소원을 빌고 불어야지~”라고 다정하게 답하며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아들이 벌써 말까지 한다고? 시간 진짜 빠르다” “이 집은 또 깨 볶네… 보고 있으면 괜히 웃음 남”“엄마 미소가 너무 진짜다. 행복이 화면 밖으로 나온다” “저 재촉 멘트 뭐야, 너무 귀엽잖아”“손예진도 아이 앞에선 그냥 엄마네”라는 반응이다.

아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웃음이 터진 손예진의 생일. 짧은 영상 하나로도 ‘행복한 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