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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첫화부터 역대급 심사로 시선집중→크러쉬가 "10년 전 나 같아" 극찬한 래퍼 누구?

MHN스포츠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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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첫화부터 역대급 심사로 시선집중→크러쉬가 "10년 전 나 같아" 극찬한 래퍼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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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쇼미' 시즌 12 1화가 포문을 열었다.

15일 Mnet 'Show Me The Money 12'(쇼미더머니12)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번 쇼미12에는 지코(ZICO)·Crush,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 등 레전드 심사위원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무반주 심사 후 즉석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지역 예선 심사 현장이 전파를 탔다.

심사위원 로꼬와 그레이는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심사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레이는 심사만 시작되면 매의 눈으로 변해 참가자들을 긴장시켰다.

극도의 긴장감 속, 이번 시즌 첫 목걸이는 라프산두의 차지였다.





이후 신예 나우아임영, 영블레시, 영해리, 스카프, 노선, 포기앳더바텀, 로얄44, 제네 더 질라, 이우주, 밀리맥스 등 신예 래퍼들이 줄줄이 합격했다.

그런 가운데 심사위원으로 첫 선을 보인 크러쉬는 참가자들에게 동화돼 90도로 인사하는 겸손한 자세로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밀리맥스의 랩을 들은 후 "좋은데? 한 10년 전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참가자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래퍼 박재범은 참가자 전원과 악수를 해 '대부' 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친절한 인사와 달리, 심사에는 누구보다 냉정해 남다른 포스를 풍기기도 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12'는 12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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