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자신의 영원한 누나로 단 하나 故 최진실을 꼽았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로 미녀 배우 황신혜와 장윤정이 등장했다. 엠씨들은 게스트 등장 전 추억의 연예인을 회상하며 입을 모았다.
김숙은 “그 시절 가장 유명한 연예인, 가장 예쁜 연예인!”이라고 외치더니 “나는 이미연이다. 그 시절 여심, 남심 다 녹인 초콜릿 광고 있지 않냐”을 말했다. 고현정과 더불어 동국대학교 연영과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던 이미연은 그 시절 청순미의 대명사였다.
김종국도 추억의 스타가 있었다. 김종국은 “나는 유일한 누나가 있다. 최진실 누나다. 나는 최진실 누나가 유일하다”라며 거듭 강조하며 절대적 스타에 대한 동경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