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
공개된 화보에서 예지원은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도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컨디션을 드러내며, 나이를 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한편, 예지원은 배우 김민종의 20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피렌체’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작품에 깊이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