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부터 순수 아마추어 초등부와 중등부 그리고 엄마 풋살, 아빠 족구 등 10개 부문 100여 팀이 참가하는 이번 페스타는 1월 15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이 되며, 참가신청은 베스트일레븐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풋볼 페스타'는 해외교류ㆍ연수 지원을 포함, 3천만 원 상당의 최대 시상 규모를 자랑하며, 참가하는 학생 선수 전원에게는 스포츠안전공제 가입 혜택과 계절에 맞는 스포츠기능성 제품도 주어진다.
또 주요 학년 부문의 결승전 경기는 주관방송사인 포항MBC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베스트일레븐은 이번 스프링리그에 축구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으며, 많은 축구 가족들이 “풋볼 페스타”에 동참해 영덕군에 머무르며 훌륭한 축구 인프라를 이용, 축구를 즐기고 곳곳의 명소도 구경하며 또 영덕군의 대표 먹거리인 대게도 즐겨보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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