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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4인 레이드 '에이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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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4인 레이드 '에이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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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5일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을 추가했다.

바람의 정령: 에이렐은 음악, 축제, 공연을 메인 콘셉트로 삼은 4인 레이드 콘텐츠다. 장난기 가득한 '에이렐'은 신비롭고 경쾌한 연주로 모험가들을 홀리는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며, 공연 중 나타나는 악기를 제때 연주해야 통과할 수 있는 독특한 공격 패턴을 구사한다.

이와 함께 전투와 즐길 거리를 확장하는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주간 협동 콘텐츠 형태의 뱅가드 브리치(사냥터 반격)는 4인이 참여해 마족의 침공으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켜내야 하는 설정을 갖고 있다. 사냥터의 각 장소를 돌파해 마지막 보스까지 쓰러뜨리면 완료된다.

더불어 최상위권 이용자들의 주요 전투 콘텐츠인 바리 어비스 지옥 난이도가 15단계까지 확장된다. 지옥 11단계 이상의 상위 구간은 어비스 초기화 시간인 19일 오전 6시 이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새로운 사이드 게임 '마신의 제단'도 공개됐다. 유저 5명 중 1명이 키홀의 대사제 역할을 맡고, 나머지가 모험가 역할을 맡아 1 대 4로 진행하는 추격전 형태의 게임이다.

PC '마비노기'와 패션 의상을 교환하는 컬래버레이션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패션 컬래버 아이템으로 마비노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숲 순례자와 마녀 스카하 의상을 선보인다. 겨울 숲 순례자의 의복을 겨울숲 탐험가와 겨울숲 파수꾼으로 제작했고, 스카하를 사일런트 플렛지라는 이름으로 복각해 남성용 테마 의상까지 더했다.


2026년 새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운세 보고 가라냥 이벤트도 한다. 오는 2월 12일까지 게임 내 은동전 및 마족 공물을 소모하고 던전, 사냥터, 심층 던전을 클리어하면 신년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2026 운세가 적힌 종이와 보석 스킬 세공기, 스타프리즘, 강화의 재연소 촉매,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등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에 초월 각인 재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뚝딱 뚝딱! 초월을 향한 미션’이벤트도 연다.

오는 29일까지 2주간 참여 가능한 플레이 미션 이벤트도 운영한다. 뱅가드 브리치에 참여해 사냥터 콘셉트에 맞는 미션을 클리어하면 고급/레어 연금술 재연소 촉매, 아득한 푸른 달의 인장, 미지의 장신구 룬 조각 등을 얻을 수 있다. 어비스를 플레이해 각종 미션을 달성하면 타이틀: 지옥을 누빈을 포함해 인챈트 증폭 재료인 증폭의 파편, 증폭 제거 물약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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