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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BL, '비신사적 행위' LG 마레이에 제재금 90만원

뉴시스 하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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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BL, '비신사적 행위' LG 마레이에 제재금 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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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재정위서 징계 결정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가 비신사적 행위로 벌금 징계를 받았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5일 서울 강남구의 KBL 센터에서 열린 제31기 제9차 재정위원회에서 마레이를 심의한 결과 제재금 9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레이는 지난 1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 중 전반에만 두 차례 테크니컬 파울을 범한 끝에 퇴장당했다.

특히 2쿼터 막바지 공격에 실패한 뒤 유니폼을 찢으며 불만을 표출한 바 있다.

재정위는 마레이가 저지른 행위를 비신사적 행위로 결론 짓고 제재금 90만원을 부과했다.

한편 마레이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LG는 마레이의 11점 6리바운드 5도움 활약에도 SK에 32-49로 17점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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