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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 추성훈, 현지인 도발에 발끈..."자존심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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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 추성훈, 현지인 도발에 발끈..."자존심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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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류승현 기자) '셰프와 사냥꾼' 추성훈과 경수진의 베이스캠프 요리 현장부터 에드워드 리의 식재료 탐험까지 극한 미식 탐험을 이어간다.

15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채널A '셰프와 사냥꾼'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예측할 수 없는 흐름 속 '예민 모드'가 발동한 추성훈의 모습을 담는다.

'셰프와 사냥꾼' 첫 번째 스페셜 멤버로 경수진이 합류했다. 그녀는 베이스캠프에서 추성훈과 함께 음식을 만든다. 이때 추성훈은 경수진의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깜짝 놀란다. 특히 경수진을 막으며 "무서운 사람이네"라고 말한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추성훈은 현지인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현지인에게 창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 과정에서 현지인은 추성훈을 도발하고, 급기야 추성훈은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밖에 '셰프와 사냥꾼' 메인 셰프 에드워드 리의 식재료 탐험기도 공개된다. 에드워드 리는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현지 산물을 찾다가, 기상천외한 식재료를 거리낌 없이 시식 한다. 에드워드 리가 먹은 재료들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채널A '셰프와 사냥꾼'은 15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류승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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