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문화 예술 영역에 대한 지원이 너무 부족해 지원을 늘려야 한다며, 추가경정예산을 통해서라도 토대를 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5일) 이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세대 간 소통을 높일 문화 관련 정책을 보고받고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에 대해 우리나라 문화예술 분야 예산은 전체의 1% 정도에 불과하다며, 민간 투자 영역이나 추경을 통해서라도 지원을 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부연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5일) 이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세대 간 소통을 높일 문화 관련 정책을 보고받고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에 대해 우리나라 문화예술 분야 예산은 전체의 1% 정도에 불과하다며, 민간 투자 영역이나 추경을 통해서라도 지원을 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부연했습니다.
청와대는 이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의 발언은 문화예술계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원론적인 취지이고 추경 편성을 검토한 적은 없다며,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대형 카페와 기업형 베이커리들이 편법 상속과 증여에 활용되는 데 대한 대비책은 있는지도 물으며 점검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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