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영진엘리베이터(대표 서영진)는 15일 장애인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심현지)에 노트북 4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이용자들의 학습, 구직 활동, 온라인 행정업무, 자립생활 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노트북은 센터 이용자들의 교육 프로그램 및 개별 자립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진엘리베이터, 충주장애인자립센터 노트북 4대 후원(사진=충주시) |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영진엘리베이터(대표 서영진)는 15일 장애인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심현지)에 노트북 4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이용자들의 학습, 구직 활동, 온라인 행정업무, 자립생활 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노트북은 센터 이용자들의 교육 프로그램 및 개별 자립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진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지원이 함께 이뤄질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노트북 후원이 이용자분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교육 환경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이 많았는데, 이번 노트북 후원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자립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영진엘리베이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엘리베이터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권익옹호, 동료상담, 개인별자립지원, 탈시설자립지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장애이해 및 인권강사 파견, 자립홈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건강한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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