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문장 포함 10초 영상 제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문장 포함 10초 영상 제출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설날을 앞두고 국민 참여 새해 인사 영상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바로 2026년 새해의 주인공”이라며 전국과 해외에서 보내온 영상 메시지를 엮어 ‘모두의 설날’을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026년 설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며 “올해는 특별히 전국 곳곳에서, 또 바다 건너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영상 한 편 한 편을 엮은 새해 인사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바로 2026년 새해의 주인공”이라며 전국과 해외에서 보내온 영상 메시지를 엮어 ‘모두의 설날’을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026년 설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며 “올해는 특별히 전국 곳곳에서, 또 바다 건너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영상 한 편 한 편을 엮은 새해 인사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심이 담긴 목소리와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눈빛, 환한 표정이 모여 ‘모두의 설날’을 완성할 것”이라며 “비록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같은 명절을 맞이하는 한민족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완벽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며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두의 마음에 오래 남을 설날을 함께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영상 공모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 문장을 포함한 10초 내외의 가로형 원본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자막을 넣지 않아야 하며, 동네 랜드마크나 단골가게 등 특징이 나타나는 곳에서 촬영할 경우 채택될 확률이 높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