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이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
대한항공은 지난 14일 아시아나항공과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올해 안전체험행사는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총 10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안전'의 중요성을 임직원들의 일상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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