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길 기자] (광주=국제뉴스) 이운길 기자 = 사단법인 한국B.B.S경기도연맹(회장 박해광)은 지난 1월 14일, 연맹 사무실이 위치한 광주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임원 및 회원들의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정족수를 충족한 가운데 원만하게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김정묵 부회장, 유미숙 이사(연천군지회), 차미정 이사(오산시지회), 장갑진 이사(하남시지회), 이석준 부회장, 정효신 이사(성남시지회), 정훈기 이사(이천시지회), 조정순 이사(의왕시지회)를 비롯해 김경수 사무처장, 박현수 수석부위원장 등 주요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임원 및 회원들의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정족수를 충족한 가운데 원만하게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김정묵 부회장, 유미숙 이사(연천군지회), 차미정 이사(오산시지회), 장갑진 이사(하남시지회), 이석준 부회장, 정효신 이사(성남시지회), 정훈기 이사(이천시지회), 조정순 이사(의왕시지회)를 비롯해 김경수 사무처장, 박현수 수석부위원장 등 주요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오산시지회 설립 인준 2025년 수입·지출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안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이번에 의결된 오산시지회 창립 인준은 경기도연맹의 활동 범위를 경기 남부권까지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연맹은 보다 촘촘한 청소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 선도·복지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박해광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산시지회 설립은 경기 남부권 청소년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연맹 차원에서 오산시지회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는 경기공유학교 연계 지원 컨설팅, 다문화가정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멘토링 시스템 도입, 지역별 다함께돌봄서비스 지원 등 굵직한 사업들이 예정돼 있다"며 "각 지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B.B.S경기도연맹은 우애와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선도와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1964년 설립된 경찰청 인가 비영리민간단체로 현재 경기도 내 31개 시·군 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청소년 보호·육성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B.B.S경기도연맹이 광주시 연맹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했다 <한국B.B.S경기도연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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