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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교·교사·학생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7편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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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교·교사·학생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7편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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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식 기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25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충북도내 학교·교사·학생의 출품작 7편이 모두 입상했다.

1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과 학교문화 책임규약, 학생 언어문화 개선 사례의 발굴·확산을 위해 매년 공모전을 열고 있다.

전국에서 91편이 응모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73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고 도교육청은 7편을 출품해 최우수상 3편과 우수상 4편의 성과를 냈다.

최우수상은 △기관부문 제천디지털전자고 △교사부문 정연욱(한일중) △학생단체부문 옥산중이 받았다

우수상은 △교사부문 박병훈(풍광초) △학생단체부문 중앙초(3편)가 각각 선정됐다.

최선미 도교육청 인성시민과장은 "현장의 효과가 검증된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공유·확산하고 학교 특성에 맞는 예방 프로그램이 안착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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